(사진=KB증권)
IB부문의 경우 대내외 불확실성 리스크 증가로 시장 변동성이 지속하면서 적극 대응을 통한 BIZ별 영업력 확장을 추진했다.
KB증권은 “DCM 커버리지 강화 영업을 통한 단독·대규모 대표주관 확대를 기반으로 DCM 시장 선도적 입지를 지속했다”며 “외평채 및 김치본드 발행주관 등 글로벌 DCM 경쟁력을 지속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견 IPO 리센스메디컬, 채비, 스트라드비전, 레몬헬스케어 4건을 완료했고 유상증자 빅딜의 경우 SKC를 포함해 3건을 완료했다”고 했다.
M&A 및 인수금융에서는 국내 우량 딜 7건을 기반으로 인수금융 부문 시장 선도를 위한 경쟁력 강화 및 M&A 지배구조·자문 영업력 확대를 지속했다고 평가했다.
프로젝트금융에서는 수도권 및 광역도시 중심의 우량 딜 및 HUG보증 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섹터 딜로 수익 다변화를 추구했다.
[자본시장그룹] 금리, 환율 등 변동성 지속에도 주식 수익 확대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 증대
• 국내 증시 상승에 따른 상장사 메자닌 수익으로 주식 및 전략자산 수익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으며, FX 플로우 및 프랍운용 수익 확대, ELS 영업/운용 협업 및 글로벌 채권 영업력 강화 등 플로우 Biz 성장을 기반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 성장
[Wholesale부문] 글로벌·기관 세일즈 통합 플랫폼을 통한 Flow Biz 성과 강화로 역대 최고 반기 실적 달성
• 국제 인바운드 고객 서비스 및 아웃바운드 시장 지배력을 연계한 Cross-Border 거래 확대 및 현지법인 본사협력 강화로 수익 다각화
• 국내 기관주식 (액티브·패시브) M/S 1위 및 LP 경쟁력 기반 수익 확대, PBS 분야별 실적 고성장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