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53억원으로 190.6% 늘었고, 매출액은 2조388억원으로 152.1% 증가했다.
하나증권 사옥 전경. (사진=하나증권)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도 지정학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략적 자산 배분을 통한 포트폴리오 관리에 나서며 실적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전 사업부문의 꾸준한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확대되며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3분기 중 외국인 투자 플랫폼 상용화와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출시 등을 통해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