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저옵텍)
회사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북미 사업 정상화와 질환 치료 레이저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바스큐라589’를 중심으로 글로벌 혈관 레이저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미용 중심 매출 구조를 치료 영역으로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미용과 치료 비중을 7대3 수준으로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북미 영업망 재정비도 마쳤다. 미국 서부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직판 체계를 구축하고 캐나다까지 시장을 확장했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실적 반등을 시작으로, 미국 소송 이슈가 해소되는 2027년 1분기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
주홍 회장은 “기본과 내실을 다지는 것이 향후 성장의 핵심”이라고 밝혔으며, 이창진 대표는 “질환 치료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