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판타지오)
업계에서는 ‘김부장’이 판타지오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보여준 대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흥행성이 검증된 원작 IP를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에 나서며, 자체 제작 중심 사업 구조를 강화했다는 분석이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이번 작품을 통해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IP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시청자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판타지오는 이번 흥행 성과를 발판으로 콘텐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자체 IP를 기반으로 한 차기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