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닥협회)
올해로 제18회를 맞는 대한민국코스닥대상은 2022년부터 정부시상으로 격상돼 코스닥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최고상에는 국무총리상을 시상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등 총 9개 부문 최대 15점을 시상한다.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서류심사를 통한 정량평가와 기업방문을 통한 정성평가 등을 거쳐 최종 수상기업이 선정된다. 수상기업에는 KB국민은행에서 기업대출 특별 우대금리 등 금융혜택이 주어지며, 주기적 지정 감사 유예 심사 시에 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 가산점 부여, 한국거래소 추가상장수수료 및 변경상장수수료 1년간 면제, 코스닥협회 공시의무교육 무료 참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동훈 협회장은 코스피로 자금이 쏠리며 코스닥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스닥시장을 상징하는 얼굴이 될 혁신기업을 찾고 있으니 숨어있는 우수기업들의 많은 도전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