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최종 선발된 53명이 참석해 ETF 특강과 가족돌봄청년 간 네트워킹에 참여했다. 강연을 맡은 김상훈 미래에셋자산운용 선임매니저는 ‘시장을 맞히기보다 시장에 오래 남는 법’을 주제로 ETF의 기초 개념과 투자 철학에 대해 설명했다.
참가자들에게 지원되는 시드머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운용된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산배분 모델이 대표지수 중심의 TIGER ETF에 분산 투자하고 매월 리밸런싱을 거치며 실질적인 자산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과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