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협 특판 조직 확대 전략이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 17개 농협 특판지사를 운영하며 지역별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농협향 매출 증가는 영업망 확대 전략과 성수기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며 “지난해부터 추진한 영업 체질 개선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장마와 병해충 확산으로 방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