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금리를 전 구간에서 0.05~0.30%포인트 올렸다. 1년(365일) 만기와 270~364일 만기 거치식 정기예금 금리는 연 3.80%(세전)로 상향됐으며, 비대면 가입 시 0.10%포인트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90%의 금리를 제공한다.
수시입출금 상품인 CMA Note와 우리WON CMA Note의 금리도 전 구간에서 0.10%포인트 인상했다.
우리투자증권의 대표 수신상품인 CMA Note(기간별 차등금리)는 예치기간에 따라 고시된 약정금리를 제공해 단기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데 적합한 상품으로 비대면 가입 혜택 적용 시 개인 고객, 세전 기준 기간별 연 2.80~3.70% 금리가 적용된다.
예금 잔액을 기준으로 금리가 책정되는 우리WON CMA Note(금액별 차등금리)는 생활자금과 투자 대기자금을 통합 관리하는 고객에 유용한 상품으로 비대면 채널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개인 고객, 세전 기준 1000만원 이하는 연 2.90%, 1000만원 초과는 연 2.70%의 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의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및 CMA Note 상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예금자보호가 적용되는 상품으로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산해 최대 1억원까지 보호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고객들이 보다 경쟁력 있는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수신상품의 금리를 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장금리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고객의 자산 운용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