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우 노조위원장은 “주니어보드의 독립적인 운영과 자유로운 참여가 보장되도록 노동조합이 노력하고, 젊은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니어보드 위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근무환경 개선, 일·가정 양립제도에 대한 의견 뿐 아니라, 전자주총과 디지털자산 등의 회사 주요 사업과제에 주니어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회사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
한편, 예탁원 노·사는 회사 주요 현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젊은 직원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고, 이를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1년 주니어보드를 발족한 바 있다.
매년 젊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니어보드를 새롭게 구성하고 있으며, 노·사 공동 워크숍 및 유관기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