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물출자는 경남제약이 보유한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부동산을 아센디오에 출자하고, 아센디오가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이다. 법원 인가 대상 감정보고서 기준 현물출자액은 131억369만원이다.
아센디오, 경남제약 대상 131억 현물출자 유증…"재무구조 강화"
당초 오는 8월 25일로 예정됐던 신주 상장일은 액면병합 절차를 반영해 9월 1일로 변경될 예정이다. 주식병합 반영 후 발행주식 수는 324만6683주, 1주당 발행가액은 4035원으로 조정된다.
회사 관계자는 “법원 인가 결정으로 현물출자 유상증자의 주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자산 확충을 통해 상장유지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경쟁력 제고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