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주가 모멘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첫 번째 모멘텀은 주력 고객사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 이하 짐머)’ 내 공급 제품 라인업 확대와 신규 품목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이다.두 번째 모멘텀은 트라우마·CMF 부문의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실적 성장을 예상했다.
트라우마와 CMF 사업부문은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트라우마는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주력 품목으로, 복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와 ODM 공급계약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허 연구원은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5억원(+26.6%, YoY)과 영업이익 121억원(+36.6% YoY, OPM 21.0%)으로 전망한다”며 “내년부터는 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제품 라인업 확대와 트라우마·CMF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 자동화 공장 전환 효과까지 더해질 것이다. 27년은 매출액 744억원(+29.5%, YoY)과 영업이익 174억원(+43.8% YoY, OPM 23.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