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투자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투자 과정에서 흔히 겪는 상황을 일상적인 소재와 위트 있는 연출로 풀어내 투자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을 비롯해 지하철과 버스, 도심 전광판 등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우리투자증권은 8~9월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를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투자에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쉽고 편리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