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연금 순증 이벤트’는 개인연금 계좌에 추가 입금하거나 타 금융기관 개인연금을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증 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해 고객들의 연금 자산 확대를 지원한다.
(사진=하나증권)
이벤트 및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연금은 장기적인 자산관리인 만큼 고객들이 쉽고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를 맞춘 연금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최근 연금 컨설팅 서비스 확대와 연금자산관리센터 운영 등을 통해 고객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연금자산 5조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