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마토시스템)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올해 초 이강찬 대표이사를 영입하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주주와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의 성장 비전에 대한 신뢰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부연했다.
토마토시스템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솔루션과 UI·UX 개발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공공·교육·금융 분야를 넘어 제조 분야까지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UI 개발 솔루션인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을 앞세워 AI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UI·UX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eXBuilder6)’의 시장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험사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NOVA 플랫폼을 중심으로 AI와 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