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5일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KIS Chat in Seoul’에서 글로벌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인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김성환 사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하며 “한국투자증권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경쟁하며 글로벌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 역량을 확보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넘버원으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여정에 함께 할 글로벌 인재가 필요하다”며 “낯선 해외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온 여러분의 도전정신이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성장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매년 해외대 전형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