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바이오 CI.(사진=다임바이오)
다임바이오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교실과 공동으로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 독성시험 등 IND 제출에 필요한 전임상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임상 개발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DM3159는 다임바이오의 독자적인 TASR(Taste Receptor) 플랫폼에서 발굴한 저분자 치매 신약 후보물질이다. 신경세포 보호와 기능 회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는 인지기능 개선과 신경염증, 병리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다임바이오는 이번 과제를 계기로 DM3159의 비임상 개발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임상 진입을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정민 다임바이오 대표는 “이번 정부 과제 선정은 DM3159의 연구개발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임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쳐 임상 진입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