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프리미어 1000’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성장금융 등 6개 정책금융기관이 대출과 보증, 투자, 경영 컨설팅, 해외 진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데이올가닉·파미노젠, AI 기반 반려동물 기능성 소재 개발 맞손
회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정책금융기관의 우대금리와 투자 유치, 경영 컨설팅 등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증설과 생산 공정 고도화, 기능성 반려동물 식품 라인업 확대,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정부가 검증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협력사와 투자자에게는 재무 안정성과 생산 역량을 갖춘 파트너로서의 신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명학 올데이올가닉 대표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AI 기반 연구개발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가 정부와 금융권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스마트 HACCP 기준의 자동화 공장 구축과 산학협력 연구를 확대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물론 글로벌 펫케어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데이올가닉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일반트랙에도 선정돼 최대 2년간 8억원 규모의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