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 제공=NHN)
NHN은 이날 개장 전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5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79억원으로 164.1%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사업별로는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을 포함한 기술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기술 부문 매출은 15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했다.
특히 NHN클라우드는 엔비디아 B200 기반 서비스형 GPU(GPUaaS)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3% 증가했다. 게임과 결제 부문 매출도 각각 21.5%, 27.3%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