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디)
앞서 전날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2023년 8월 9일 발행했던 17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잔액 총 45억 5000만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환된 BW는 사채 상환과 동시에 신주인수권도 함께 소멸하는 비분리형 BW다. 이번 전액 상환으로 잠재적 오버행 요인이 제거,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시장 우려를 해소하고 기업의 자본구조를 견고히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코디 관계자는 “이번 상환은 외부조달 없이 자체 보유 현금으로 이행하여 회사의 탄탄한 현금 동원력과 재무 건전성을 시장에 입증했으며, 재무관리 차원에서 나아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대응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