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드바이오텍)
황만회 신임 사내이사는 파라텍 전략기획실장을 거쳐 티에스아이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한 투자·전략 전문가다. 투자 및 전략기획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전략 수립과 투자 유치, 경영 효율화 등을 이끌 예정이다.
안만수 신임 사내이사는 오성엘에스티 본부장, 다산 베트남 법인장, 한국토프론 대표이사 등을 거친 경영 전문가다. 국내외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네트워크 강화, 경영·운영 프로세스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독립이사로 합류한 임태혁 이사는 법무법인 유준 파트너 변호사로, 법제처 국민법제관으로 활동하며 물류·운송 분야 법제 업무에 참여한 바 있다. 회사는 임 이사의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확대 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고 준법경영(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함께 선임된 장기호 독립이사는 환인제약 연구원과 대학약국 대표를 거쳐 현재 정문대학약국을 이끌고 있는 제약·약학 전문가다. 애드바이오텍의 바이오·의약 연구개발(R&D) 및 신규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전문성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애드바이오텍은 기존 면역항체 기술 기반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한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략이다. 이사회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의사결정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