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딜리셔스는 공모가(7000원) 대비 12% 내린 616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보다 14.29% 내린 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사진=딜리셔스)
앞서 지난 3~4일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경쟁률 10.29대 1을 기록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총 441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84.06대 1을 기록했으며, 최종 공모가를 7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딜리셔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플랫폼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마케팅 투자 △패션 관련 SaaS 사업 진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창한 딜리셔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이후 플랫폼 수익모델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