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서울 오피스 임직원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취약계층 지원과 아동 복지·교육, 환경보호 등 총 10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직원 1인당 평균 봉사활동 시간은 4시간으로, 서울 오피스는 10년 이상 전 임직원 100%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모간스탠리 코리아 임직원들을 서울 오피스 인근 광화문 일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연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모간스탠리 코리아)
국내에서는 아동 복지와 교육 지원을 위해 구암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으며, 아름다운배움과 함께 한국 동화책을 번역해 캄보디아 아동들에게 기부했다. 월드비전과는 서울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제작·포장했다.
취약계층 급식센터 ‘따스한 채움터’에서는 중·석식 배식 봉사를 진행해 수백 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서울 오피스가 위치한 광화문 일대에서는 쓰레기와 재활용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장기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 모간스탠리는 핵심 자선 파트너(Core Charity Partner)로 선정한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14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의 달에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지원을 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한승수 모간스탠리 한국 총괄 대표는 “한국에서 모간스탠리의 역할은 비즈니스를 넘어 우리가 생활하고 일하는 지역사회에까지 이어진다”며 “글로벌 봉사활동의 달은 임직원들이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 시간과 전문성, 자원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필요에 대응하는 모간스탠리의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은 사회에 환원한다는 모간스탠리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Give Back’을 잘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