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외환관련 종사자를 위한 ‘외환파생상품’ 집합 과정 교육생을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개강일은 10월 13일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선물환/FX스왑, CRS/IRS, 통화옵션 거래 사례 및 외환관련 법규에 대한 학습을 통해 외환파생상품거래 전반을 이해하고 리스크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외환 분야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실제 거래(헤지/차익)스킬, 시장 관행 등을 전함으로써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기간은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총 6일(24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