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4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100여 가구에 전달할 제습제를 직접 제작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제습제는 용기를 재사용하고 내용물을 리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회성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의 의미까지 담았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여름철 습기로 불편함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환경까지 함께 생각하고자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과 친환경 실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