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김해영 부산대학교병원장, 김영미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KRX국민행복재단 정상호 사무국장(왼쪽)과 부산대학교병원 김해영 원장이 19일 해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부산대병원 의료진 23명과 재단 임직원 5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5박 7일간 필리핀 세부 막탄섬 라푸라푸·코르도바 일대에서 현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부산대학교병원과의 첫 협력을 통해 해외 의료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국내 우수 의료진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