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산 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 박기영 영도구장애인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KRX국민행복재단 정상호 사무국장(전달보드 기준 가운데), 피치마켓 함의영 대표(전달보드 기준 왼쪽), 영도구장애인복지관 박기영 관장(전달보드 기준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20일 부산지역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올해는 부산지역 복지관과 발달장애인 고용기업 등 24개 기관의 발달장애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전문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총 8회에 걸쳐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교육이 발달장애인들이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금융생활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다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