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랜티엠)
KT 초이스 요금제는 기본 혜택에 요금제별 플러스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모아진은 기존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쇼핑라운지 등에 이어 신규 혜택으로 합류했다.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한 가입자 유입도 확대되고 있다. 플랜티엠에 따르면 현재 모아진의 국내 통신사 가입자는 약 15만명으로, 신규 혜택 출시를 계기로 가입자가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아진은 패션·뷰티, 시사·경영, 스포츠, 키즈·틴즈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매거진 2400여종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이다.
특히 실제 잡지와 유사한 4대3 화면 비율을 적용해 폴더블·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콘텐츠를 이용하기 편리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등 대화면 기기를 겨냥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패션·여행·테크 등 2030세대가 관심을 갖는 콘텐츠부터 건강·푸드·경제·시사 등 4050세대를 위한 콘텐츠까지 폭넓게 제공해 전 연령층을 공략하고 있다.
플랜티엠 관계자는 “요금제 혜택 출시를 통해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견인하겠다”며 “향후 통신사 외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