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스)
특히 자율주행 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데이터의 취득부터 구축, 활용, 지속적인 갱신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데이터 운영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이지스는 축적된 기술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 항공·드론 영상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도로, 건물, 지형 등의 변화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도입하고, 생성형 AI를 접목해 데이터 검색 및 도로 환경 분석 기능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이지스 관계자는 “자율주행 상용화는 차량 성능뿐만 아니라 실제 도심 공간을 정밀하게 반영한 고정밀 지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AI 변화탐지 및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트윈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