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와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수 예탁원 사장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인이 찾는 대표 국제문화행사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오랜 파트너십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화제가 지속해서 국제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윤수(왼쪽) 한국예탁결제원 사장과 박광수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25일 예탁원 부산 본사에서 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예탁결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