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하반기 투어에서는 ‘AI 시대 주식 투자법’, ‘토큰 이코노미 시대의 개막’ 등 금융교육 세션의 주제가 한층 다변화된다. 또한, 각 회차마다 해당 대학 출신의 현직 직원이 직무소개 강사로 참여해 증권업 직무와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커리어 멘토링을 제공한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리서치 경연대회 등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학교 투자 동아리 및 학생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캠퍼스 투어를 소재로 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며 학생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캠퍼스 투어 참가 신청은 각 대학또는 한국투자증권 공식 SNS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미래 경제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실용적으로 접하며 커리어의 방향을 찾아가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서울 주요 대학을 넘어 지방 거점 대학까지 발걸음을 넓혀 보다 많은 학생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