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케이아이로봇 CI.(사진=LSK케이아이로봇)
생성형 AI와 시각지능 기술의 향후 확장 분야로는 ‘산업 및 서비스 로봇’이 45.1%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LSK아이로봇은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시각지능 기술을 콘텐츠뿐 아니라 산업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인수한 AI 전문 자회사 원터치에이아이의 기술을 활용해 AI 버추얼 IP ‘체리나(본명 김채니)’ 출시도 추진하고 있다.
체리나는 LSK아이로봇이 AI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하는 첫 콘텐츠 프로젝트다. 회사는 체리나를 통해 생성형 AI와 시각지능 기술 활용 경험을 확보하고 제조 자동화와 물류, 서비스 로봇 등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LSK아이로봇 관계자는 “체리나를 시작으로 AI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콘텐츠를 넘어 제조·물류·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