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다. 취득 예정 가격은 주당 4240원이며,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70만7547주로 발행주식 수의 약 6.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개정 상법에 따라 향후 취득한 자사주의 소각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지스는 구글, 유니티를 비롯해 전 세계 4개 기업만 상용화한 자체 디지털 트윈 기술을 피지컬 AI,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신사업 성과 확보를 위해 엔비디아 옴니버스에 솔루션을 정식 등록하고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위성 데이터 정제 솔루션을 하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피지컬 AI와 우주항공, 자율주행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연동과 위성 데이터 전환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인증 취득 후 스마트글래스 적용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