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라시스, 리프테라2 새 얼굴에 배우 장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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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9월 01일, 오전 09:15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스테라시스(450950)가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프테라2(Liftera 2)’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장다아를 선정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가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프테라2(Liftera 2)’ 브랜드로 모델 배우 장다아를 선정했다.(사진=아스테라시스)
아스테라시스가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프테라2(Liftera 2)’ 브랜드로 모델 배우 장다아를 선정했다.(사진=아스테라시스)
아스테라시스는 장다아 특유의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리프테라2가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와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아스테라시스는 장다아를 통해 기존 소비자뿐 아니라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리프테라2의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장다아는 앞으로 리프테라2의 광고 영상과 화보,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아스테라시스는 제품의 기술적 특징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 장다아의 이미지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할 방침이다.

리프테라2는 집속초음파를 피부 아래 특정 깊이에 전달하는 방식의 의료기기다.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어플리케이터를 지원하며, 기존 리프테라 시리즈의 특징인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도 적용했다. 얼굴의 굴곡을 고려해 시술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스테라시스는 리프테라2를 비롯해 모노폴라 고주파(RF) 기기 ‘쿨페이즈’와 차세대 HIFU 리프팅 기기 ‘쿨소닉’ 등 미용의료기기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각 제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 인허가를 확대하면서 글로벌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미주 지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미용의료기기 제품군의 글로벌 판매 확대를 꾀하고 있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배우 장다아의 맑고 세련된 이미지와 앞으로 보여줄 가능성이 리프테라2가 지향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았다”며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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