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라시스가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프테라2(Liftera 2)’ 브랜드로 모델 배우 장다아를 선정했다.(사진=아스테라시스)
장다아는 앞으로 리프테라2의 광고 영상과 화보,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아스테라시스는 제품의 기술적 특징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 장다아의 이미지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할 방침이다.
리프테라2는 집속초음파를 피부 아래 특정 깊이에 전달하는 방식의 의료기기다.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어플리케이터를 지원하며, 기존 리프테라 시리즈의 특징인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도 적용했다. 얼굴의 굴곡을 고려해 시술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스테라시스는 리프테라2를 비롯해 모노폴라 고주파(RF) 기기 ‘쿨페이즈’와 차세대 HIFU 리프팅 기기 ‘쿨소닉’ 등 미용의료기기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각 제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 인허가를 확대하면서 글로벌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미주 지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미용의료기기 제품군의 글로벌 판매 확대를 꾀하고 있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배우 장다아의 맑고 세련된 이미지와 앞으로 보여줄 가능성이 리프테라2가 지향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았다”며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