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코나아이가 운영하는 NH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는 전국 6개 시·도, 45개 지자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코나아이)
코나아이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지역상생 더블찬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상 지역은 강원도 8개 시·군과 천안·청주·충주·진천·옥천·음성 등 총 14개 지자체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NH포인트를 지역화폐 포인트로 1000포인트 이상 전환한 고객 가운데 5000명을 추첨해 3000 NH포인트를 지급한다. 전환한 포인트를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실제 사용한 고객 가운데 5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역상생캐시 2000원을 제공한다.
전환 포인트를 통한 결제 금액이 높을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가며, 이벤트 당첨자 안내와 포인트·캐시 지급은 10월 중 지역화폐 앱과 NH멤버스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나아이는 향후 다른 지자체로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은행·카드사 포인트뿐 아니라 공공부문에서 운영하는 포인트까지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변동훈 코나아이 사장은 “강원도 8개 시군 신규 오픈으로 코나아이가 운영하는 NH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가 전국 6개 시·도, 45개 지자체로 확대됐다”며 “포인트 전환에서 실제 가맹점 이용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미사용 포인트가 지역 내 소비로 연결되는 구조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