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포러스 CI.(사진=애드포러스)
AI 엔진은 국가별 이용자 패턴과 선호 네트워크, 광고 단가 등을 분석해 최적의 네트워크를 매칭한다. 단순한 다국어 지원을 넘어 국가별 이용자 패턴과 선호 네트워크, 광고 단가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SDK를 적용하면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애드포러스의 광고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다. 해외 기업이 SDK를 활용해 애드포러스 생태계에 진입하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편의성을 높였다.
애드포러스는 이번 SDK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대만 등 6개국을 1차 진출 대상으로 정하고 현지 네트워크 확보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애드포러스 관계자는 “글로벌 그린피 SDK 출시는 해외 기업에 효율적인 네트워크 확보 방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자체 AI·알고리즘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화 표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는 단순한 현지 언어 지원을 넘어 국가별로 최적화된 알고리즘 설계와 고객 수익 극대화가 중요하다”며 “그린피 SDK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의 수익을 높이고 신규 고객을 확보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