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퓨처켐).
퓨쳐켐은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인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및 미국 임상 2b상 운영과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R&D), 운영자금 확충 등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FC705는 연내 미국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L/O) 협의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퓨쳐켐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병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역시 무상증자 배정 대상에 자동 포함되어 증자 참여 주주들은 무상 신주까지 함께 받게 된다.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9월 18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10월 13일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확보한 자금을 주요 임상 추진에 속도감 있게 투입해 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플랫폼을 완성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