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사진=챗GPT)
금값은 지난해 12월 26일 온스당 4549.7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64% 급등해 1979년 이후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상태다.
은 시장에 대해서도 모간 스탠리는 2025년이 공급 부족의 정점이었다며, 올해 초부터 시행된 중국의 수출 허가 요건 강화가 은 가격의 추가 상승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은은 지난해 산업용 및 투자 수요 급증과 구조적인 공급 부족 속에 147% 폭등하며 사상 최대 연간 상승 폭을 기록했다.
비철금속 분야에서는 알루미늄과 구리를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두 금속 모두 공급 차질과 수요 증가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알루미늄은 인도네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며, 구리는 미국의 수입량 증가로 타 시장의 수급이 타이트해진 가운데 2025년의 대규모 공급 중단 사태가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날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금과 은가격 강세는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3분 금 선물 가격은 전일보다 0.46% 상승한 온스당 4471.90달러에, 은 선물은 1.88% 오르며 온스당 78.1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