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를 미국의 일부로 편입하려는 구상과 관련해 한층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은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국 편입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4일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해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북극 인근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07일, 오전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