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의 한 마트에서 고객이 장을 보고 있다. (사진=AFP)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0.8%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0.8%)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월 상승폭(0.7%)보다도 높다.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9% 하락해 시장 예상치(-2.0%)를 웃돌았다. 다만 2022년 10월 이후 3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