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글 이미지 갈무리)
하르트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을 정치적으로 중시하고 있다며, 대회 보이콧이나 취소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는 어디까지나 최후의 카드”라고 했다.
일부 국가와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월드컵 불참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아랍권 매체 로야뉴스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1만6800명이 월드컵 관람 티켓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17일, 오후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