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9월 시작된 연준 의장 후보 검토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후보군에는 최대 11명이 포함됐으며, 전·현직 연준 인사와 경제학자, 월가 투자자 등이 거론돼 왔다.
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릭 리더 블랙록 채권부문 총괄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해싯 위원장에 대해 “국가경제위원회에 남아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해, 해싯 위원장이 후보군에서 제외됐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