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르한은 다만 공급망 리스크에 대해서는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한쪽 눈을 뜨고 잠든다”고 표현했다.
르한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인도 AI 서밋에 참석한 자리에서 AI 거버넌스 관련 국제 협력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그는 미국·영국·일본에서 AI 안전 연구소가 잇따라 출범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비유했다.
그는 “민주주의 사회는 AI 기술에 대한 공동 안전 기준 마련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