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롬(Rome)에 있는 철강업체 쿠사스틸을 방문해 행사 일정을 마친 뒤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그는 공개 배경으로 “엄청난 대중의 관심”을 언급하며 “이 사안들은 매우 복잡하지만 극도로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기밀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하며 비판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오바마는 기밀 정보를 공개했으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관련 정보를 직접 기밀 해제하면 오바마를 “곤경에서 구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