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우리의 정보 역량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없었으며, 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한 결과 그 자신이나 그와 함께 사망한 다른 지도자들 누구도 (죽음 외에는)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란 국민들을 향해 “지금이야말로 이란 국민이 그들의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단 한 번뿐인 최고의 기회”라고 행동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동시에 “우리는 이슬람 이란혁명수비대(IRGC), 군, 그리고 기타 보안·경찰 조직 구성원들 가운데 다수가 더 이상 싸우기를 원하지 않으며, 우리로부터 면책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 내가 말했듯이 지금은 면책을 받을 수 있지만, 나중에는 죽음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IRGC와 경찰이 이란의 ‘애국 세력’과 평화적으로 합류해 하나의 조직으로 함께 협력하며, 이 나라를 마땅한 위대함으로 되돌려 놓기를 바란다”며 “그 과정은 곧 시작돼야 한다. 하메네이의 사망뿐 아니라, 이 나라는 단 하루 만에 크게 파괴됐고, 심지어 초토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대규모이면서도 정밀한 폭격은 이번 주 내내, 또는 우리의 목표인 중동 전역, 나아가 전 세계의 평화를 달성하는 데 필요하다면 그만큼 계속 중단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