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연설 영상. 일부 장면에서는 그의 손 위로 마이크 그림자 등이 드리워져 손가락이 6개인 것처럼 보인다. (사진=네타냐후 총리 SNS 갈무리)
이는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 13일 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비롯된 ‘사망설’과 관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연설 영상. 일부 장면에서는 그의 손 위로 마이크 그림자 등이 드리워져 손가락이 6개인 것처럼 보인다. (사진=네타냐후 총리 SNS 갈무리)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네타냐후는 가끔 손가락이 6개인가”, “아니다, 촬영 각도 때문에 착시가 생겨 이상하게 보일 뿐이다”, “네타냐후 뒤의 커튼을 보라. 대체 어떤 바람이 커튼을 저렇게 흔들고 있는 거냐”, “(영상) 33초 부분을 확인해 봐라.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보라”, “왜 사람들은 네타냐후가 손가락이 6개인 것처럼 보이게 조작된 이미지를 퍼뜨리고 있는 것인가”라는 등 갑론을박을 벌이기도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연설 영상. 영상 초반에서는 그의 손 위로 마이크 그림자 등이 드리워져 손가락이 6개인 것처럼 보였지만 이후에는 손가락이 5개로 나온다. (사진=네타냐후 총리 SNS 갈무리)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의 사망설과 관련해 “가짜 뉴스”라며 “총리는 건강하다”고 답했다.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도 이스라엘 총리실이 네타냐후 총리가 사망했다는 루머를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