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그는 이어 “이란은 해군도, 공군도, 장비도 없다”며 군사적으로 크게 약화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작전을 개시한 이후 약 3주째에 접어들며 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초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날 복수의 외신은 미 국방부가 중동 지역에 최대 2천500명의 해병대를 추가로 파병할 계획이라고 보도해 긴장 고조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