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KB자산운용)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고배당주(60% 이상) △감액배당 기업 △구조적 성장성이 높은 성장가치주에 선별 투자하는 구조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주가 상승을 동시에 추구한다.
주요 투자 전략은 세 가지다. 첫째,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현금배당이 10% 이상 증가한 기업 등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해당 세제 혜택은 펀드에 직접 적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부의 배당소득분리과세 정책에 따라 개별 투자 기업에 적용해 관련 종목에 대한 재평가와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둘째, 자본준비금을 활용한 감액배당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기업에 선별 투자한다. 감액배당은 자본준비금을 재원으로 배당하는 방식으로, 배당소득세 부담이 없어 투자자의 실질 수령액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셋째, 인공지능(AI) 반도체·전력기기·원자력·바이오 등 글로벌 성장성과 경쟁력이 높은 산업 내 기업에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KB자산운용은 이와 함께 체계적인 운용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한 유니버스 스크리닝부터 모델포트폴리오(MP), 실제포트폴리오(AP) 운용까지 단계별 프로세스를 구축해 정량·정성 분석을 통해 정책 수혜 기업을 선별한다. 아울러 연간 200회 수준의 기업 탐방과 리서치·운용 조직 간 협업을 통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확대 등 정책 환경 변화로 고배당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배당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KB 새로운 고배당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 새로운 고배당 펀드’는 KB국민은행,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주요 판매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사는 추후 늘어날 예정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