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당국자들과의 평화 회담을 위해 도착한 뒤,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합참의장 겸 육군참모총장(원수)과 모하마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로이터에 따르면, 이는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 양국 간 최고위급 회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종료된 지 수일 만에 나온 움직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