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삼성액티브운용)
해당 ETF는 피지컬AI 산업에 100%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향후 피지컬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 주도 기업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여 포트폴리오를 운용할 계획이다. 더불어 특정 형태의 로봇에 국한되지 않고, AI가 실제 물리적 움직임을 구현하는 모든 플랫폼의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전략을 취한다.
AI 산업의 주도권은 매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2023년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한 엔비디아, 2024년은 자율주행과 로봇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테슬라, 2025년 고성능 메모리로 대표되는 샌디스크를 거쳐, 2026년 이후에는 로봇 제어 및 협동 로봇의 강자인 테라다인 등이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스턴 다이나믹스, 피규어 AI, 안두릴, 앤트로픽, OpenAI 등 피지컬AI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비상장 기업들의 상장을 2026년, 2027년에 대거 앞두고 있어 관련 모멘텀을 활용한 전략도 유망하다고 판단된다. 액티브 ETF 특성상 상장 당일 편입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희창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현재 주요 기업들은 ‘범용 로봇 제어 기술’ 발표를 앞두고 물리 데이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로봇 산업의 ‘ChatGPT 모먼트’가 오고 있다라고 언급했듯이, 피지컬AI 대중화를 이끄는 기업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초과 성과를 창출하는데 운용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