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법률사무소 화음)
화음이 선보인 플랫폼은 크게 세 가지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첫째, ‘첼로(Cello)’는 법인 설립과 변경 등기 업무를 IT 기술로 간소화해 창업자와 대표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법인등기 서비스다. 둘째, ‘첼로싸인(CelloSign)’은 온라인 전자서명 SaaS 서비스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법률 문서 및 계약서 양식을 기본 제공한다. 특히 무제한 워크스페이스 생성과 멤버 무제한 초대 기능을 지원해 부서별·프로젝트별 자유로운 협업 환경을 조성한다. 현재 신규 가입 고객에게 1개월간 ‘퍼스널 플랜’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셋째, ‘첼로마크(CelloMark)’는 상표 출원과 등록을 전문으로 하는 지식재산권 서비스로, 기업 브랜드와 아이디어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법률사무소 화음은 이처럼 ‘설립(첼로)-운영(첼로싸인)-보호(첼로마크)-확장(소송 및 법률 자문)’으로 이어지는 통합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정재권 대표 변호사는 “기업 고객들이 법무 이슈 발생 시 개별 서비스나 로펌을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통합 라인업을 기획했다”며 “첼로, 첼로마크, 첼로싸인의 유기적 결합으로 시장에서 유일무이한 비즈니스 법률 올인원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프로모션 혜택은 법률사무소 화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